고민상담
이직한 회사가 너무 재미가 없어요 계속 다녀야 할까요?
이직한 회사가 너무 재미가 없어요. 40대 경단녀라 취업도 쉽지 않은데 그냥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아니면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단지 재미없는거 외에 월급이나 비젼, 워라벨 등 다른 이유는 없을까요?
재미가 없는게 중요한지 현재 경제적인 부분이나 성과에 대한 부분이 중요한지 잘
판단하시고 결정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재미없다는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열심히해도 한계가 느껴지고 일은 동료들과도 크게 어울리지 못하는 의미인지요.
회사에 재미를 붙이기 위해 동료들과 친해져 보는건 어떨까요.
사내 동호회 등 가입해서 즐기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재미없다=본인이 삶에 대한 자극이 부족하여 지루함으로 인해
생기게 된 것일 수 있습니다
남들과 어울림으써 감정의 자극을 느끼게 하거나
취미를 다루어 모임 가짐을 시작하는것도 방법이죠
세상에는 3종류의 회사가 있습니다. 안좋은 회사, 더 안좋은 회사, 가장 안좋은 회사 ... 자기 입맛에 딱 맛는 회사는 찾기 어렵습니다. 조금 참으면서 기회를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직한 회사가 재미없어 고민이라면, 몇 가지를 고려해보세요. 첫째, 현재 직장에서의 안정성과 직무 만족도를 평가하세요. 40대 경단녀로서 재취업이 쉽지 않다는 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둘째, 현재의 직무가 경력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보세요. 셋째, 다시 구직할 때의 어려움과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는 부담을 고려하세요. 만약 직무 만족도가 낮고 다른 기회가 더 나은 경력 발전을 제공한다면,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최종 결정은 본인의 상황과 우선순위에 따라 신중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직장 업무 자체를 재미를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직장 동료들과 또는 개인이 퇴근후
취미를 통해서 재미를 느끼고
삶의 활력소를 찾아가는게 더 중요할거라
생각하며 또 그렇게 하면서 직장생활을
버텨 가는것 같습니다.
회사외 시간을 통해 새로은 재미 또는
취미활동을 해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회사는 재미로 다니는 곳이 아닙니다. 일하면서 보람이나 성취감을 느낀다면 일도 재미 있어지지 않을까요? 요즘 취업도 힘든데 단순히 재미가 없어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시는거라면 좀 더 다녀보세요.
이직하고나면 적응기간이 필요할것입니다
허나 일에 흥미도 잃고 사람관계도 힘들어지고 있다면 굳이 다니면서 스트레스받고 병생기는거 보다 다른곳으로 이직하는게 좋은방법인거같습니다.
아이고 배부른 소리라고 할까요?
요즘 경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회사를 재미로 다니는것도 아니고 다녀야 할까 말까 고민이시라니 부럽기도 하고 아직 철부지같기도 하고 .그래도 아무리 먹고 살기힘들다고 해도 적성에 안맞음 그것또한 힘든일 일테죠
직장이라는건 내가 필요해서 다니는거지, 회사가 필요해서 나를 부르는 경우는 경력자 이거나 전문직일 경우이겠죠.
먹고 살기 위해서 회사를 다니는거지 재미로 다니는건 아니잖아요.
요즘 아시다시피 경기가 역대 최악입니다.
따라서 일자리 찾기도 매우 힘듭니다.
힘드시더라도 좋은 직장을 찾기 전까지는 꾸욱 참고 다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현재의 직장에 다니면서 더 좋은 일자리를 찾아보셔요.
먼저 그만두시면 후회하실겁니다.
암튼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재미를 꼭 회사에서 찾으셔야 할까요?
물론 보람차고 재미도있고 삶에 활력이 되는 일이라면 좋겠지만 그런일은 정말 운과 노력이 따라야되는것같아요
경제적인 부분에서 어느정도 필요한부분이라면 재미는 일외적으로 찾으시길 권해드려요^^~
재미 없어서 옮기고 싶은데 취업이 어려울 것 같아 계속 다니고 계신거죠?
이럴 경우 그만두고 직장을 얻는 건 절대 안되는거 아시죠?
힘들고 재미가 없더라도 새 직장을 구할 때까지는 무조건 다녀야 합니다. 새로운 구한 직장이 지금보다 나은 곳으로 확정되면 그 때 옮기세요.
더 나은 직장이 구해지지 않는다면 지금 다니는 직장을 계속다녀야 합니다. 아니면 평생 직장없이 살겠다는 각오를 하고 그만 두어야 야 합니다.
이런 고민 있는 분들에게 재탁부업이나 자격증 크리에이터 등 잡다한 권유들을 많이 하는데 선뜻 결정 했다가는 직장잃고 아주 어렵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재택부업이나 자격증을 권유하는 사람들은 자기 실적을 내기 위해 온갖 사탕발림으로 말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재미 없는 직장이라도 놓치지 마시고 성실히 일하면서 더 나은 직장도 열심히 도전해 보세요. 이직은 더 나은 직장이 완전히 확정된 후에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모든게 마음 먹기 나름 이라고~ 요즘 취업 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냥 그곳에서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세요~ 세상에 남의 일 하는데 즐거보 좋은 일은 좀처럼 없습니다 ~저는 취업이 안되서 알바를 알아보고 있습니다~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회사가재미있게 다니시는분은몇프로안될껍니다 월급보고다니지. 이직자신있으면 이직하시고 재미를찾으시는분 능력이 되시는지 그거부터. 확인하고 옴기세요 회사를재미로 다니시는분이. 얼마나되는지 주의친구들한테물어보셔요ㅎ
이지을 하신지 얼마 안되신듯한데 회사라는곳이 따분하고 재미없는건 똑같습니다. 그냥 먹고 살려고 회사에 다니는거지 재미있고 즐길려고 다니지는 않거든요 그냥 다니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재미 없고 따분한 건 버틸 수 있어도 고통스러운 건 버틸 수 없더라고요.. 인간관계든, 업무든 고통스러울 정도가 아니라면 최대한 버티시고 월급으로 재미 보세요...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
이 세상에 재미있는 회사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회사 생활이라는게 아무리 재미있게 잘하려고 와도 마음처럼 쉽게 내지가 않더군요 다른 갈 곳이 있으면 이직을 하는 곳이 맞지만 그렇지 않고 환경이 괜찮다면 그냥 쭉 붙어 계시면 어느 정도 적응이 될 겁니다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힘들다 같은 고민이 아니시니.
그래도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셔야죠. 취업도 쉽지 않은데
그래도 실력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다른 보람찬 일을 찾아 보셔야겠죠
경단녀로써 어렵게 이직을 했다면 다음 이직은 더욱 심사숙고 해봐야할텐데요,
우선 직장에서 찾는 재미가 어떤건지를 아신다면 다음 이직할 회사를 선정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네요
가령 활동적이시라면 직장내 운동동아리나 취미를 같이할 수 있는 분위기인지
혹은 자기계발 관련 모임이 형성되있는지
싱글이라서 사내연애를 꿈꾼다면 남직원이 많은지 등 사전 조사를 충분히 해보고 이직에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경력 단절 상태에서 어렵게 취업을 하신 직장이라면 조금 더 적응해 노력을 해 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회사든지 맘에 안드는 구석 다 있으니 조금 더 지켜보시죠
직업이 재미있다없다는 배부른소리구요
먹고살기위해 생활유지른ㄷ 위해 일하는것입니다
당연히 일이 재미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요
정히 안맞으면 이직을 고려해보고 이직시 확정난다음 그만두고 옮겨가야
돈벌이 공박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회사가 재미가없어서 관두고 싶다고 다시 이직한들 재밋는 회사가 있을까요?
그냥 돈이나 벌자 하는 심정으로 다니고있는데요 전 20년.. 정 재미가 없으시다면 이직도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오래 다니다보면 재밋더라구요
현재 다니는 회사가 재미가 없고 직업적으로도 만족스럽지 않다면, 자신의 진로와 만족도를 고려해 다시 취업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취업은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장기적인 행복과 직업적 성장을 위해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경제 상황과 자신의 경험을 고려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를 이 지 간 지 얼마 되지 않으셨군요? 이 회사가 재미가 없다니 안타깝네요.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나이가 아예 없으신 것도 아니고 쉽게 회사를 옮기는 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장은 재미가 없겠지만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는 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