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자전하고 달이 공전하며 달이 떠오르는 거처럼 보이는데, 이때 달과의 거리가 미묘하게 달라지기도 하지만 떠오를 때의 주변 건물, 산 등과 가까운 상태에 놓여 주변 환경에 의해 우리의 인지능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치 착시효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인지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시로 에빙하우스의 착시를 검색해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보름달 또는 슈퍼문은 근지점, 즉 달과 지구가 가장 가까운 궤도에 있을 때 발생합니다. 그러나 보름달은 정확한 주기나 발생 빈도를 알 수 없습니다. 달은 지구 주위를 한 달에 한 번씩 공전하므로, 근지점은 12번 발생하기는 하지만, 이때 보름달이 뜬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