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향형 인간, 회사 생활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저는 사람 많은 곳이나 회식 자리가 너무 피곤한 극I(내향형) 인간입니다. 회사에서는 적극적이고 사교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데, 그러다 보니 퇴근하면 방전돼서 아무것도 못 해요. '이러다 번아웃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듭니다. 전문가의 관점에서, 내향형 인간이 직장에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현명한 회사 생활 전략을 알려주세요. 저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팁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향형이라면 회사 생활에서 무조건 사교적이어야 한다는 압박감부터 내려놓으세요.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회식/잡담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일의 완성도와 전문성으로 존재감을 보여주세요.
사람 많은 자리보다 소규모 대화나 1:1 피드백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으니 이런 기회를 의도적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하루 중 잠깐이라도 혼자만의 회복 루틴을 넣어 에너지를 충전하세요.
내향형의 장점인 깊은 집중, 성실함, 신뢰감을 강조하면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내향형 인간이나 외향형 인간이나 회사가 끝나고 집가서 뻗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번아웃 오는경우도 많은데 오히려 설문에서 보면 외향형인 사람보다 내향형인 사람이 더 좋다고 한 실험이 있었습니다 내향형인 사람들이 오히려 일을 묵묵하게 잘 끝낸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내향형 인간이 회사생활을 버티는 건 단순히 조용히 지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에너지를 안에서 충전하고 깊이 있는 사고와 공감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신입니다. 혼자만의 회복 루틴 만들기 말보다 글로 표현하기 작은 연결부터 시작하기 자기만은 강점 살리기 불편한 상황엔 전략적 거리두기 지나치게 사교적인 분위기나 감정 소모가 큰 갈등 상황에서는 감정적으로 휘말리기보다 논리적 객관적으로 대응하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질이 내향적이고 내성적인 부분이 강하다면
낯가림도 심할 것이고 소심하고 소극적인 부분의 경향이 높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자신의 성향을 잘 알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본인의 성격을 고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
합니다.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긴 보담도 먼저 스스럼 없이 다가가 상대와 소통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경청하고 공감을 충분히 한 후, 내 생각을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게 잘 전달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직종이 어떤건지는 모르겠으나 회식이랑 회의 등 회사생활 하면서 빠지기 힘든것들만 참여하고, 회사분들하고도 일정 거리를 두며 생활한다면 에너지를 뺏기는 기분은 안드는거 같습니다.
요즘은 회식을 강요하지 않는 회사가 많으니 분위기 봐서 가끔 참석하지 않는것도 방법일거 같습니다
애매하시겠어요
철저하게 자신을 숨기고 회사에서는 진땀 다 빼가며 눈치
생활을 해야하는 셀러리맨의
비애처럼 느껴집니다
사람은 AI가 아닙니다
무궁 무진한 아이템과 실력이
있다면 솔직히 인간이 아니잖아요
적당히 하셔야 합니다
님은 제가 보기에 지금껏
열심히 회사일에 충실하신것
같습니다
잠시 쉬엄 쉬엄 한다고 누구도
손가락질 못합니다
그리고 뒷짐만 지지 않으셔야
합니다
같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일을 하되 적정한 수준까지만
하시면 됩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