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은 왜그럴까요?

친구중에 만나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자신이 쓸모 없는 존재처럼 느껴진다며 죽고 싶다는 얘기를 하는 친구가 있어요.제가 보기에 습관적으로 하는 말 같은데, 잘 웃고 재밌는 사람이 혼자 있을때 그런생각이 든다는건 왜그럴까요? 관심을 받고싶어 그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아무리 자존감이 높아도, 절대 신념 절대 확신 등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부정적인 얘기를 상대에게 하는 것은 마음 속으로는 반대 급부의 긍정적인 말을 듣고싶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말들을 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활달해 보이지만, 그 사람 내면엔 불안함, 초조함 등이 내재해 있을 겁니다.

      그래서 편한 친구, 친한 상대를 만나면, 자신의 속 마음을 털어 놓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경우 위와같이 나타날수있습니다.

      자신의 낮은 자존감의 표현으로 인해서 나타날수도 있으며 이러한 낮은 자존감을 채우기 위한 방법으로(주변의 동정이나 걱정) 사용하는경우로 볼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습관적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기 때문 입니다.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전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부정적인 말과 행동이 습관화 된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그러한 대화를 할때

      말을 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주변 관심을 사기 위해서 행하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적인 생각은 살아온 환경에 대해서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지속적인 부정적인 말로 나에게 기분이 좋지 않을 때에

      솔직하게 고쳐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90% 이상의 경우 주변인에게 암시나 신호를 보냅니다.

      하지만 대부분 주변 사람들은 이 암시를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리상담을 꼭 받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나 자신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해 주세요

      그리고 나에게 미션이나 목표를 달성했을 때 적절한 보상도 해주세요

      자기연민일 수도 있겠지만 주변에서 조금만 관심을 갖고 힘들어하는 대화를

      해주세요

      햇빛좋은날 산책을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떨어져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자신을 쓸모없는 것이라고 느끼는지 대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다독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