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과거부터 먹던 채소는 무엇 인가오

한국이,과거 부터 먹던 채소는 무엇 인가요

상추나 배추.고추는 언제 부터 먹던 채소 인가요

조선시대 인가요 고려시대 부터 먹엇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에서 과거부터 먹던 채소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상추와 배추는 조선시대부터 많이 재배되고 먹었던 채소에요.

    고추는 고려시대에 전해져서 조선시대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어요.

    이 외에도 무와 당근 같은 채소도 오래전부터 재배되었어요.

    각 채소의 역사와 전파 과정은 다양하지만, 대체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 한국에서 상추는 고구려 시대부터, 배추는 고려 시대부터 재배된 것으로 보입니다. 고추는 조선 후기 외래 작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우리조상님들이 먹던 채소는 일단 아주 옛날엔 산나물이랑 쑥같이 자생하는 채소를 많이먹었는데요

    삼국시대땐 마늘이랑 부추 파 같은 채소를 즐겨먹었었죠.

    고려시대 때는 무랑 배추가 중국에서 들어와서 김치 문화가 시작됐는데

    그때는 지금처럼 고춧가루를 안넣고 소금에 절여서 먹었다고 하네요ㅎㅎ

    상추는 삼국시대부터 먹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지금처럼 쌈채소로 먹진 않았대요

    고추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이후에 들어온 작물이라 그전엔 없었답니다

    그래서 김치도 고추가 들어오기 전엔 하얀 김치였다는게 넘 신기하죠..!

    우리가 흔히 먹는 양배추나 양상추는 서양에서 들어온거라

    100년도 안된 채소들이라는게 놀랍네요

    이렇게 보니까 우리 조상님들은 진짜 산나물이랑 뿌리채소를 많이 먹으셨구요

    요즘 우리가 먹는 채소들은 대부분 조선시대 이후에 들어온거라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