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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비오면 몸이 찌뿌둥하고 삭신이 쑤셔오는거같은데 왜그런걸까요? 그냥 기분 탓일까요?? 아니면 몸이 안좋아진걸까여? 이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서 계속 이러네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성한바다사자
저도 엄청 쑤셔요. 관절마다 그런것 같아요. 옛날에는 관절이 다쳐도 괜찮았는데 나이가 점점 들다보니 관절마다 다친곳 마다 쑤시고 아프더라구요. 정형외과 가서 물어보니까 퇴행성 관절염 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게 살아왔다 싶기도 하네요. 다들 그렇게 살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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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나이가 먹으면 온몸이 욱씬거리고 쑤신다고들 합니다.
그 이류는 날이 흐려져 외부 기압이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관절강 내부 압력이 높아집니다.
이것은 관절이 부풀어 오르면서 관절강을 싸고 있는 활액막 주변의 신경이 자극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이가 먹으면 이런 현상이 더 심해집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비가 오면 온몸이 쑤시는 현상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는 현상입니다.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날씨가 좋지 않은날 몸이 쑤시고 아프다는 말이 점점 이해가 가기 시작 합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어 가는 것을 새삼 느끼네요.
따뜻한원앙279
나이가 들면 나도 모르게 몸 어딘가 한 두군데씩 고장이 나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비가 오게되면 관절이 좋지 않은 경우에 몸이 쑤시게 된다고 하며
어쩔수없는 노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비오는 날 몸이 쑤시는 느낌은 기분탓이 아니라 실제로 흔한 현상이빈다. 비가 오기전에 대기압이 낮아지는데 이게 관절이나 근육에 미세한 압박을 주어 통증이나 뻐근함을 유발할 수 있죠
세련된비쿠냐104
안녕하세요
날씨의 기압에 따라서 몸이 민감하게 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심해지는데요 나이가 들 수록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리따운솔개286
안녕하세요~~~~
비가 오면 기압이 낮아져서 연골 사이 간격이 줄게되어 통증이나 찌뿌둥함등을 느낄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변화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