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노동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술을 마시면 이뇨작용이 있어 소변이 더 마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술을 마실때 마다 야갼뇨가 사라진다고 하는 것은 그냥 더 깊게 잠들어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너무 의미를 두실 증상은 아닙니다.
요실금, 빈뇨, 야간뇨, 급박뇨 등의 소변볼 때 불편함을 느끼는 증상은 주로 나이가 들면서 생깁니다. 남성의 경우엔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서 증상이 생기고, 여성의 경우에는 요도의 괄약근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해당증상은 약물치료로 1차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그래도 조절이 안될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비뇨기과에 가셔서 상담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