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화학회사는 다른부서 지원할수 없나요?

화학회사 다니고 있어요.입사 7년되가고 현재하는일이

생산쪽이라서 다른부서에 비해 일이 고돼요

같은 월급 받고 있는데 생산쪽 너무 힘들어서

다른부서 지윈하고 싶은데 쉽지않네요

공석이 있어도 잘 안 뽑아주고 지원한번 했다고

부서에서 왕따 당하고 있어요.

일도 힘들지만 부서에서의 사람관계가 너무 힘들게

해서 우울하고 돌 것 같아요.

그만두기는 싫고 계속 견뎌야 하나요?

요즘 불황으로 다른지역도 하나 둘 없어지는 추세고

제가 근무 하는 여수쪽으로 몰려들 온다고하네요

공석이 있는데도 현재직원들 부서이동 안해주고 있고

새로들어온 사람들이 공석을 채우지도 잘모르겠고

지금 현재는정말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든상태입니다

아들대신 부모가 썼어요. 지금 까지 아들고민입니다 ᆢ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힘든 상황이 정말 크시겠어요

    직장에서 근무부서 옮기기는 회사 규정에 다라 다릅니다.

    직종별로 한정해서 채용할때는 그 직종에 그누하는것이 불가피하고요.

    에를들면 현장일은 현장직으로, 사무실근무는 사무직으로 말입니다.

    각각 거기에 필요한 자격과 능력, 경험이 필요하니까요.

    그러니 생산 일도 힘들고 사람관계도 어렵다면 지치기 쉽죠.

    계속 참고 버티기보단, 마음문을 열고

    직장내 인사관계자나 노동조합 관계자 등 전문가와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아요.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건강도 챙기면서 조금씩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일이 힘든것은 정신력으로 버티면 되지만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감당하기 어려운 게 맞고 심한 스트레스 유발하는 것도 맞습니다. 생산부서 사람들이 아드님 다른 공석으로 가는것을 집단으로 막고 있는 거 같은데 회사에 왕따 당하는것을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해서 공석으로 이동하는것도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 화학분야는 중국 여파로 위기를 맞고 있는 게 맞으며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은 맞습니다.

  • 생산 부서가 힘들고 부서 내 갈등까지 겹쳐 심리적 부담이 큰 상황이네요. 회사마다 내부 이동 정책이 달라 공석이 있어도 기존 직원이 이동하기 어렵거나 경쟁이 치열할 수 있습니다. 일단 HR이나 상사와 공식적으로 부서 이동 의사와 사유를 공유하고 내부 정책 확인 후 정식 지원 절차를 밟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