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 하수구 물이 천천히 내려가는데, 어던 도구로 이용하면 시원하게 뚫릴까요? 하부를 뜯어야 하나요?

어제부터 세수하고 물을 내려보내면 물이 아주 천천히

내려갑니다. 이물질이 막혀있는 거 같은데

뭘로 뚫어야 할지 아니면 약품을 부으면 뚫리나요?

이러다가 믹힐까봐 걱정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면대 하수구 물이 천천히 내려간다면 뚫어뻥이나 배수관 청소용 솔을 사용하여 직접 뚫어볼 수 있습니다. 뚫어뻥은 하수구 입구에 밀착시켜 위아래로 반복해서 압력을 가하여 막힌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배수관 청소용 솔은 하수구 배관 내부에 걸려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만약 뚫어뻥이나 배수관 솔을 사용해도 물이 내려가지 않는다면, 하수구 전용 세척제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세척제를 사용할 때는 제품 사용 설명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사용해야 하며, 세척제 사용 후에는 충분히 물로 헹구어 내야 합니다. 그러나 위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거나, 배관이 막히는 현상이 반복될 경우에는 전문 배관 업체에 연락하여 전문적인 장비를 이용한 배수관 청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부를 뜯어야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인지는 전문가가 점검해야 알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하부를 뜯었다가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하수구에 물이 천천히 내려가는 것은 머리카락등이 많이 걸려서 물이 천천히 내려가는데요. 철사나 철옷걸이 등으로 쑤셔서 머리카락을 제거해주는것이 좋아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세면대 하수구 물이 천천히 내려가는 이유는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이 막혀서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세면대를 뚫어 줘야 하는데 약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고 첫 쌀 같은 것으로 계속 쑤셔서이물질을 제거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 세면대 하수관에 알게 모르게 이물질이 많이 쌓입니다. 특히 머리카락과 수염 같은 것들이 잘 쌓여 배관을 좁게 만들어 물이 내려가는데 지장을 줍니다. 예전에는 철사 같은 것으로 쑤셔넣어 뚤어주기도 했지만 요즘은 이물질을 녹이는 약품들이 워낙 좋고 다양하게 나와있으니 그런 고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배수관 뚫는 약품 쓰세요. 요즘엔 슈퍼에도 팝니다.

  • 시중에서 파는 세면대나 하수구 뚫는 액체를 사용해도 되구요, 세면대 속으로 쑥 집어넣는 갈고리도 판매합니다, 세면대 깊숙이 넣었다 빼면 머리카락 뭉치가 딸려오더라구요.

  • 가장 좋은 방법은 말씀처럼 하부 관을 분리해서 내부 청소를 해 준 뒤에 다시 연결을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그 외에 편하게 많이 하는 방법은 배관 청소를 하는 약품을 뿌려서 하는 것인데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에 친절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세면대 하수구를 열어 머리카라낙이나 기타 이물질을 손이나 다른 도구를 사용하여 빼내보세요. 이후에도 막힘이 심하시다면 다른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약품을 사용해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심각하신 경우 업체를 불러 해결하실 수도 있으니 현재 상황에 맞게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답변 내용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