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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이동진 평론가가 극찬한 영화는 뭐가 있나요?
우리나라 평론가 중 가장 유명한게 이동진 평론가라고 생각하는데 평소 평점을 좋게 주는 영화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이동진 평론가가 극찬했다면 정말 재밌을 거 같은데 이동진 평론가가 극찬한 영화는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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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가 극찬한 영화로는 국내외 대표작들이 있으며, 그의 평점 만점(별 다섯 개)을 받은 작품들이 특히 주목받습니다.
대표적 극찬 작품
곡성(2016): “그 모든 의미에서 무시무시하다”.
걸어도 걸어도(2008): “살아서 영화를 보는 행복”.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1991): 평론가가 강하게 추천한 범죄 드라마.
그래비티(2013): “경이롭다. 관람이 아니라 체험된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근원적 노스탤지어”.
위플래쉬(2014): “이 영화의 탁월한 성취 중 일부분일 뿐”.
화양연화(2000): “스쳐가는 순간들로 사랑의 시간을 인수분해하다”.
이터널 선샤인(2004): “지금 사랑 영화가 내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판의 미로(2006): “이보다 깊고 슬픈 동화를 본 적 없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7): “어둡고 깊은 우물 하나”.
퍼스널 쇼퍼(2016): 인간 내면을 깊게 들여다보는 작품으로 별 다섯 개.
팬텀 스레드(2017): “천의무봉. 보이지 않는 실의 역학”.
곡성(2016), 괴물(1982), 칠드런 오브 맨(2006), 조디악(2007), 하얀 리본(2009), 홀리 모터스(2012) 등도 그의 극찬 리스트에 포함.
특징과 평점 기준
이동진 평론가는 수천 편의 영화를 평론했지만, 만점을 주는 영화는 매우 드뭅니다. 그의 극찬을 받은 작품들은 연출, 연기, 주제의식에서 독보적인 경지에 오른 영화들이 많습니다.
최신작 중에는 <파벨만스> 등도 유튜브 등에서 “영화와 인생에 대한 놀라운 통찰”로 극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