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의도적 기사를 쏟아내고 있지요.
사실 특금법은 지난달 말에 이슈화 되면서 그시기에 고비를 좀 넘겼죠.
그런데 갑자기 이번에 다시 기사화 하면서 이슈화하고 있죠.
그러면서 계산된 것 처럼 가상화폐가 다 폭락하고 있고요. 환치기 막기위한 정책에 + 거래소 폐지 기사로 도배되다시피 하고 있으니 의도성이 짙죠.
사실 환치기 막기 정책으로만으로 김치프리미엄 가상화폐 가격을 다운 시키기 어렵고 지난달 악재기사였던 특금법을 같이 들고 나온 걸 봐서는 누군갸들의 음모론도 나올 법한 부분이지요.
사실 유해기간 6개월인데 이슈화시점은 8월쯤 되지 않을가 싶었는데 3월 특금법 시행일에 별다른 징후 없이 넘겼는데 세삼 4월에 걸고 넘어지는 건 의도성이 짙어보여요.
8~9월쯤에 큰 이슈로 나올 악재 기사인데 말이죠. 코인치기 음모론이 아닐까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암튼 코인치기가 끝날 무렵은 다시 상승이 연출 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