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주신입니다.
인터넷 찾아보면 다 나와요.
다만 제 경험적으로 볼 때
제가 대학다닐 때이니까?
1990년대네요.
80년대는 대학이라는 낭만과 독재군사정권에 대항한 항거의 시기였다면 90년대는 서서히 낭만은 줄고 민주화운동도 힘을 잃어가는 시기였죠.
특히 김영삼 정부들어와서 청산이 많이 되었죠.
또 1997년 경제위기는 삶을 바꿔놓았죠.
대학나오면 취직되는 시기가 아니었죠
낭만이 사라지고 현실이 다가온겁니다.
그러다보니 선물이런게 연인사이에서도 점점 사라지고요.
결국 빼빼로데이니 뭔데이니 하는것들 다 상술이죠.
교묘히 연인들 낭만을 부추기고요.
이제는 그런데서 벗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