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창업인재전형 지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일반고 학생입니다. 창업에 관한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은 거의 들어가 있지 않지만, 학교 내부에서 기업 탐방을 통한 창업을 향한 마음만 대략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또한 내신이 4.3(이과 과목 다소 약함)이고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 활동만 주구장창 진행했고 아래가

그 활동들의 일부입니다....

1학년: 웹캠 동작 인식 AI 모델 블록 코딩 개발, 일정 관리 앱 팀 프로젝트 주도

1학년: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자율주행 자동차 구현 프로젝트 모둠장 및 논문 작성

1학년: 크로스 플랫폼 채점 앱 개발

2학년: 코딩 동아리 부기장 역활, 부원 모집 웹사이트 제작 +새로운 방향의 RPG 게임 제작

2학년: AI 예측 모델로 경제 데이터 분석 시각화 프로젝트

2학년:교내 인공지능 기획단으로 활동하며 학교 내 인공지능 프로그램 준비 및 계획

등등 이 외에도 셀 수 없을 정도로 학교 내부에 있는 모든 과학 및 다양한 종류의 소프트웨어 제작 활동에 참여하였고, 리더십 및 인성 관련 부분에서의 언급도 여러 곳에서 적혀 있습니다. 또한 1학년부터 헌재까지 개근이고. 2학년까지의 학교생활기록부 장수는 17장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활동 내용 보니까 컴공이나 소프트웨어 쪽 생기부 스토리가 진짜 탄탄하고 깊이도 깊네요!

    개발 역량과 리더십이 완전 꽉 차 있습니다

    내신이 4.3이라 학종으로 인서울 상위권은 조금 아슬아슬 할 수 있지만

    활동 양과 질이 엄청나서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이나 핵생부종합(블라인드 면접형)으로 상향 지원해 볼만해요

    창업 내용이 적은 건 전혀 문제가 안 돼요

    오히려 지금까지 해온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창업을 하고 싶은 개발자 콘셉트로

    자소서나 면접을 풀면 대박 납니다

    3학년 때는 이과 내신을 최대한 방어하면서, 기존 프로젝트들을 고도화(베포, 피드백 반영)하는 쪽으로 마무리 하세요

    충분히 무기 있는 생기부니까 기죽지 말고 3학년 막판까지 쭉 밀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