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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프로야구에서 최고령 세이브왕은 몇살에 했나요?

2024프로야구를 보다가 기사내용이 흥미로와서 글 올려봅니다. 최고령세이브왕의 나이가 궁금합니다. 아직 40세 고령의 세이브왕이 없었다고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O역대 최고량 세이브왕 기록은 오승환이 가지고 있습니다.

    2021시즌에 오승환은 만 39세시즌에 44세이브로 세이브왕을 차지했습니다.

    올 시즌에 자신의 기록을 경신할 지 주목이 됩니다.

  • KBO리그 역대 최고령 세이브 기록은 임창용이 2018년 6월 7일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세운 42세 3일이 역대 최고령 세이브왕 기록입니다

  • 우리나라 최고령 세이브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는 임창용선수입니다. 42세 3일입니다. 당시 2018.6.7일 기아 타이거즈소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기록을 깰수 있는 선수가 아직 현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승환 선수입니다.

    현제 41세 10개월이니깐..

    아마 올해 9월쯤이면 기록을 깰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의 최고령 세이브 왕은 오승환 선수로 나이 39세에 세브왕에 등극했다고 합니다.

    아직 40세이상 세이브 왕은 없지만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니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 곧 42세 생일을 맞이하는 오승환이 시즌 마지막까지 세이브 1위 자리를 지키면, 2021년 자기가 세운 KBO리그 역대 최고령 구원왕(44세이브) 기록을 경신한다.

    오승환입니다. 2021년 39살에 기록한 세이브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