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액이라도 명절 용돈 드리면 부모님이 좋아하실까요?
본가에 살고 있어서 매달 일정 금액 생활비는 드리는데
월급 자체가 적어서 명절 용돈을 많이 드릴수가 없네요..
10만원이라도 드리는게 나을까요?
그정도면 그냥 안드리는게 낫나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생활비도 드리는 정말 좋은 예 입니다 원래는 같이 살아서 안드려도 될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따로 용돈을 드린다면 좋아할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 같이 사는 자녀가
생활비 드리는 거 본적이 없어서요 원래 월급받아서
거의 적금넣고 부모님께
공짜밥 먹던데요 안그러고
살고 있다니 대단하네요
용돈 금액 괜찮습니다
액수 너무 올리지 마세요
나중에 금액 못 내립니다
안녕하세요.
명절이라 따로 용돈을 챙겨드리는게 좋습니다. 금액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드리는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용돈은 아무리 많이 받아도 항상 좋은 것이기에 부모님께서 더 좋아라 하실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자식이 주는 돈은 너무나 감동스럽게 받으 실 것 입니다. 생활비 외에 용돈을 별도로 드리면 부모님은 정말 좋아 하 실 것 입니다. 걱정 하기 마시고 드리면 좋을 듯 합니다.
네 조금이라도 명절이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금액 보다는 마음이 중요할 거 같고 받으면 그래도 받지 않는 거 보다는 더 좋아하실 거 같으니 10만원이라도 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석 명절때 부모님한데 형편것 용돈을 드리면 좋아하십니다 금액을 떠나서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드리시면 좋아 하실거예요 저역시 많은 금액을 금액은 아니지만 자식한데 받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업됩니다~
당연하죠..금액이 중요한건 아닌것같아요.. 그렇게 챙겨드린다는 마음만으로도 너무 좋아하실겁니다.
절대 금액이 중요한건 아닙니다..본인에 상황에 맞게 챙겨 드리면 미안해하시면서도 너무 좋아하실겁니다.
명절 용돈 10만원이면, 아이들이 세뱃돈을 10만원 정도 받은 것 입니다. 생활비를 드리면 10만원은 아주 많은 것 이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십만원만 드리세요.
안녕하세요 가장당당한블루베리입니다.
용돈은 금액보다 마음이 더 중요해요. 10만 원이라도 소중한 돈이고, 받으시는 분 입장에서도 정성 어린 마음이 느껴지는 게 제일 값지죠. 그런데 실제로 어떤 집은 부모님께서 금액이 너무 작은거 아니니 라고 하는 집들도 있더라구요 ;
그래서 자녀들이 모아 금액을 드리기도 하지만, 꼭 액수가 커야 의미 있는 건 아닙니다.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드리는 내가 편안하고, 안 드렸을 때 마음에 걸리지 않는지가 기준이 될 거예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모님하고 같이살고있고 매달 돈을 드려도 명절에 단돈 10만원 이라도 드리면 좋아하실것입니다.안주는것보다는 드리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금은 물가 오름이 올라도 너무 올라서
먹고 살기가 팍팍한 것이 지금의 현실 입니다.
지금의 힘듦 속에서 부모님의 명절 용돈을 챙겨 드려야 한다면
소액 이지만 본인의 마음을 전달한다면 부모님 또한 지금의 힘듦을 아시기에
본인의 마음은 충분히 잘 전달이 되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석 명절 긴 연휴가 다가오니
요번주는 많이 설레이는듯 합니다.
본가에 같이 살고 있고 월급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번 추석 명절에 부모님께 10만원
정도의 소액이라도 용돈을 드리면
감사해할것 같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금액 보다는
자식의 따뜻한 마음에 더 감동하는만큼
작은 정성이라도 보여 주시면 가족들과
화기애애한 명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