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형 덕분에 면접보게 된 저 낙하산인가요?
원래 이력서와 자소서를 내려고 준비중이었는데 형이 상사에게 말을 해가지고 우선 이력서만 내봐라해서 냈는데 이번에 면접보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상사 분께서는 미리 직원들 형제라고 해서 채용해주지 않는다고 말하셨고요.
그래서 자소서없이 면접보는 거라 일단 자소서는 프린트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누가 낙하산이라면서 비방하더라구요 ㅎㅎ..
생산직공장이고 형도 그냥 일반 생산직 사원이거든요. 저 낙하산일까요. 굉장히 심란합니다.. 그저 제가 두부멘탈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혹시라도 면접관님이 대놓고 너님은 자소서가 없네요? 하진 않겠죠...? ㄷㄷ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생산직 회사에서는 소개로 면접을 굉장히 많이 봅니다.
질문자님만 그렇게 보는건 절대로 아닙니다.
형이 면접관이여서 패스를 시켜준게 아니라면 절대로 낙하산은 아니니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자소서는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소개라도 기본은 지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가족 분 소개로 면접을 보시는 것이긴 한데 회사측에서 본인들이 필요한 인재가 아니라면 채용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합격하신다면 회사에서 질문자님이 필요하다 판단하고 뽑으실테니 너무 마음 상해 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완성도왕입니다.
일단 소개로 들어가시는건 맞네요! 죄책감 느끼지 마시고 일을 하시게 된다면 열심히 하셔서 인정 받으시면 될것 같아요!!
열심히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항상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