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업계에서 특정 거래소 이름이나 브랜드 딴 체인들이 나오긴 하지만 모든 곳이 자체 체인을 만드는 건 아니더군요. 바이낸스는 비앤비 체인 키우면서 토큰 생태계를 확장했고 코인베이스도 베이스 체인으로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붙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와체인은 아직 공식적으로 런칭된 게 없고 커뮤니티나 루머 수준에서만 언급되는 정도로 보입니다. 만약 나온다 해도 실제로 메인넷을 돌리고 토큰들을 올리려면 최소 몇 년 단위 준비가 필요할 겁니다.
바이낸스는 이미 전세계 글로벌 1위 해외거래소이며 선물 현물 모두 거래량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웹3생태계도 자체적인 비앤비를 통한 에어드랍 생태계를 알파거래 그리고 런치풀 메가드롭 이외에도 바이낸스코인을 통한 디파이 다른 주요 블록체인들과 협력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밈코인이나 P2E등 여러 시스템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즉 결론적으로 업비트는 이제 기와체인을 발표한것이며 근본적으로 기와체인의 생태계가 크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이를 위한 다양한 글로벌 협력사들과 이를 기반으로한 디파이나 초기 웹3 프로젝트등이 지속적으로 나와야하며 근본적으로 기와코인 업비트쪽에서 출시하여 초기 생태계를 크도록 마케팅재원도 적극활용해야 한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