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지역은 활발하게 중국과 교류하며 발달했습니다. 특히 한나라 시기(기원전 202 ~기원후 220) 당시 비단길이 개척되면서 파르티아 제국은 중국에서 안식국으로 불렸습니다. 그리고 파르티아는 로마, 인도 사이에 위치하여 동서 중계 무역으로 성장했습니다. 한나라는 파르티아로 부터 말, 포도, 석류, 유리와 보석 등을 전달받았습니다.
이후 사산 왕조 페르시아(기원후 224-651)도 중국에서 대식국으로 불리며 활발하게 교류했습니다. 특히 조로아스터교는 중국에서 배화교로 불리며 당나라 수도 장안에서 유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