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도 사람처럼 기분이 좋아지거나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뇌 안의 도파민 같은 물질이 분비되면서 생기는 현상이구요.
사람과 동물 무두 이 물질이 기쁨을 느끼게 하는 보상 화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능이 높을수록 그 행복을 느끼는 방식이 더 복잡하고 깊어집니다.
반대로 지능이 낮은 동물은 행복을 아예 못 느기는 건 아니지만 즉각적인 자극 같은 단수한 이유로만 기분이 좋아지고 감정이 오래가거나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지능이 높을수록 행복을 느끼는 깊이와 종류가 다양해지는 것이지 단순히 행복을 더 많이 느낀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