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어지러져있어 호되게 머라했더니 계속 하품하고 있어요 건강상 문제 있는건가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잡종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년1개월

몸무게 (kg)

5.5

중성화 수술

없음

제목에서 말한것처럼 일하고 집에왔는데 상당히 많이 어지러져있어 앞에 앉혀두고 호되게 머라고 했어요~ 많이 어지러져서 저도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몇분간 계속 머라고 혼냈더니 계속 하품 하고있어요ㅜ 듣기싫어하는건가요? 첨키우는거라 건강상에 문제는 없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집안을 어지르는 강아지들은 제대로 교육을 시켜주셔야합니다.

      강아지가 집을 어지르는 이유는

      불안과 공포심 (분리불안 등)

      스트레스

      지루하거나 무료함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함

      등이 있습니다.


      교육이나 훈련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외출하실 때는

      강아지에게 안심할 수있는 환경

      장난감, tv 틀어놓기, 간식 제공 등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집안에 이물잉나 위험한 물건을 강아지가 건드리지 않게 주의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하품은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행동으로 혼난 이후의 긴장, 눈치밥 먹어서 하는 자기 위한 행위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자체로 특정 질환을 추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훈육 이후에는 반드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우선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켜 주시면 집을 어지러피우는 횟수가 점차 감소할것이니 우선 오늘부터 바로 최소 기준은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