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을 공격한다는데 또 트럼프의 헛소리겠죠?

미국과 이스라엘이 미란과의 협상결렬시 대규모 공격 재개를 준비중이라고 이번에도 하루전이나 몇시간전에 또 트럼프가 보류한다고 하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순한 '헛소리(허풍)'라기보다는, 트럼프가 구사하는 고도의 심리전 및 협상 전략일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외 정책에서 "상대방이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게 하라"는 원칙을 자주 고수했습니다

    당장이라도 대규모 공격을 가할 것처럼 말하며 이란을 강하게 압박하여, 실제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공포감을 극대화한 후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 테이블에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입니다

    협상 결렬 시 대규모 공격을 준비한다는 메시지는 이란뿐만 아니라, 미국 내부의 보수파 지지층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정치적 메시지(레토릭)이기도 합니다

    말만 하고 물러선 적도 많지만, 협상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판단했을 때는 전격적으로 군사 행동을 감행할 수도 있습니다

    "공격하겠다"고 했다가 "보류하겠다"고 바꾸는 모습이 일견 일관성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이는 군사적 실력 행사 가능성을 열어두어 이란의 양보를 받아내려는 밀당 전략이므로 100% 허풍이라며 방심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곧바로 전면전이 터진다고 확신할 수도 없는, 철저히 계산된 '예측 불가능한 외교 공식'으로 이해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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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트럼프의 말을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전쟁은 이겨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수단을 동반 해야 되는데

    가장좋은 것은 심리전을 통해 승리하늕것입니다.

    트럼프의 말에 심리적인 내용도 포함된듯합니다.

  • 트럼프 말은 믿을게 못되요,

    곧 종전이 된다고 했다가 또 곧 공격한다고 했다가 믿을게 못되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 너무 가벼운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빨리 중간선거나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