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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벗어나는 날이 올까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전쟁에 대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도대체 전쟁을 하는 국가들은 왜 굳이 희생하면서까지 전쟁을 치루는 걸까요? 언젠가 전쟁이라는 것에 벗어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1) 희생을 하면서까지 전쟁을 왜할까?
욕심때문이죠.
어쩔수가 없습니다.
선사시대때부터 보면 사유재산이 생긴때부터는 뺏을 가치가 생겼으니 전쟁이 있어왔습니다.
그럼 사유재산이 없던 시절에는 전쟁은 없었을까?
큰 규모의 전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폭력은 있어왔습니다. 그말은 인간의 본성에서 욕심 그리고 폭력은 떨칠수가 없어요.
그럼 왜 굳이 지금 인권도 중요시되고 옛날보다 많이 변화된 글로벌시대에도 이런 전쟁이 끊임없을까?
국제사회도 도덕과 법규가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또한 강한힘으로 움직입니다.
도덕과 법규로 세상을 지배하는게 아닙니다.
강한힘만이 세상을 지배하고 그게 곧 법인 것입니다.
도덕과법규로 세상이 움직인다?이상적인 내용입니다.
세상은 무조건 강한힘으로 돌아가고 그렇기에 국방력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는겁니다. 왜? 약하면 빼앗기니까...
2) 언젠가는 전쟁은 없어질까?
전혀요.
인류사에서 전쟁, 폭력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가까운 내 삶만 보더라도
경쟁사회속에서 우린 살아갑니다.
그안에서 물리적인 폭력을 안한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언어폭력도 폭력입니다. 또는 오해가 생겨서 그게 트리거가 되어서 상대가 나에게 폭력을 행사할 수도 있어요. 그럼 난 맞고만 있을 수 있을까요?
물론 참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가족이 폭력을 당하는걸 봤다면?
그것도 참을 수 있을까요?
근데 그것도 참는다고 합시다.
근데 내가 참는다고 다른사람도 참을까요?
사람이란 다양한 정서와 가치관, 살아온 삶 등 너무 요소가 다양하기에 다 같은 생각과 마음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도 내것을 지킬려고, 얻을려고 경쟁사회에 뛰어듭니다. 안그럼 살수없거든요.
전쟁은 인류사애서 무조건 일어납니다.
다른나라가 우리를 얕보지않도록 힘을 키우는게 그나마 전쟁이 우리나라와 엮일일이 줄어드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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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참 전쟁이라는 것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많은 목숨들을 잃을 수도 있고 피해도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전쟁이 없어지는 건 어렵다고 봐요. 아무리 국제적으로 협약을 만들어도 그걸 모두가 지키기는 어려울테고, 결국 경쟁 관계에 있거나 사회에 부정적 요인이라고 생각되면 전쟁이 발발 되는 요인이 될테니까요. 뭐 전쟁이란게 어찌보면 살아남기 위해서 더 강해지기 위해서 뭐 그런 느낌이죠.
안타깝게도 그럴 일은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없을 겁니다...역사적으로 인류는 끊임없이 전쟁을 해왔습니다. 글쓴 분이나 제가 어릴 적에도 전쟁은 늘 일어났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전쟁들도 많았습니다. 높은 사람들 욕심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이 늘 희생당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전쟁이 없는 지구는 많은 사람들이 꿈꾸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불가능할 듯 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잔쟁 전에도 사람들이 모르는 곳에서 발생하고 있던. 그리고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내전 중인 나라가 많거든요. 단 한 명의 폭군만 있어도 균열이 생가기 때문에 지구상의 어디선가는 항상 전쟁이 진행 중일 듯 싶습니다.
정말 요즘 전세계 여기 저기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서 조금은 긴장이 되요.
전쟁이 혹시라도 우리나라와 북한 사이에서도
일어날 까봐 염려가 됩니다.
하루 빠르게 평화가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질문하신 전쟁에서 벗어나는 날이 올까에 대한 내용이내요.
분명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미국 이란 전쟁 등
최근 전쟁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데
만에 하나 전쟁이 사라지면 분명 어디선가 다시 전쟁이 터질 것 같습니다.
인류가 역사적으로 전쟁이 없었던 시기가 일주일도 안된다고 합니다. 즉 아무리 평화로운 세상이 온다고 하더라도 이해관계가 다르고 더 큰 권력이나 본인의 뜻대로 세상을 움직이기 위해서 전쟁은 계속 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처럼 국제 갈등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가자지구 등 여러 지역에서도 무력 충돌이 계속되고 있어 전쟁 소식이 자주 들리는 상황입니다.
국가들은 영토, 안보, 자원,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큰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전쟁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강대국 간 경쟁과 국제 질서의 갈등이 겹치면 전쟁 가능성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류는 국제연합 같은 국제기구와 외교 협력으로 전쟁을 줄이려 노력해 왔고 실제로 세계대전 같은 대규모 전쟁은 줄었습니다. 완전히 사라지긴 어렵더라도 갈등을 줄이고 평화를 확대하려는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