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을 내기 위해 스파이크를 주로 씁니다. 프로들이 하는 6인제와 아마추어들이 하는 9인제에 따라 좀 다르긴 합니다만. 공격수들이 스파이크를 쳐서 득점을 내는게 가장 흔합니다.
스파이크를 칠 때 앞에 있는 블락커에 따라 경로를 다르게 치고 크게는 직선, 크로스, 반크로스 정도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스파이크 외에도 공격을 치는 척하면서 건드려 코트에 떨어뜨리는 페인트 공격이 있습니다.
그 외에 득점을 내기 위해서는 토스를 하는 세터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큰 공격수인 레프트와 라이트에게 주는 오픈 공격, 조금 빠른 c공격 외에도 센터에게 공을 주는 A속공, B속공, 시간차(속공으로 상대를 속인 후) 공격, 백어택 공격 등 세터의 토스에 따라 공격이 많이 갈리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