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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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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로봇을 취미로 하는 경우 비웃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해하지 못하는건가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감정을 가지며 특히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받으면 각자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누군가는 운동을 선택하지만 누구는 어려서부터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로봇을 취미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내 취미는 로봇이라고 말하면 일부 사람들은 비웃기도 하는데 이해하지 못하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렴한텐렉240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취미가 다릅니다

    그것을 비웃는 사람은 얼마나

    잘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거르세요 좋지못한 사람일 확율이 높아요

  • 그런 경우에는 본인이 생각하기에 로봇이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 같은데 취미에 유치하고 유치하지 않고 이런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민폐를 주는 것이 아니라면 사실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나다.

  • 이해 못하는 건 아니에요. 사람마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다를 뿐이죠.

    로봇을 좋아하는 것도 하나의 취미이고,

    그걸 즐기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있어요.

    비웃는 건 그 사람의 시선일 뿐이고, 본인 취미를 즐기면 되는 거죠.

  • 비웃는 사람들이 이상한 거죠 로봇은 어릴때 갖고 노는 장난감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에 신경쓰지 마세요 내가 행복하면 그만 입니다.

  • 성인이 로봇을 취미로 삼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니나 모든 사람들이 취미의 다양성과 개인의 정서적 표현을 이해하는 건 아닙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해소나 즐거움을 느낀느 방식은 모두 다르죠.

    어떤 사람은 운동이나 여행, 다른 사람들은 조립,창착 같은 세밀한 취미에서 안정감을 얻습니다.

    로봇 취미를 비웃는 사람들은 여전히 어른의 취미는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편견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른사람의 취미생활을 보고 비 웃는다면 비웃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니 신경을 안쓰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오히려 취미생활이 없어서 스트레스나 생활의 활력을 관리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세상인데, 취미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로봇을 좋아하던지 다른걸 좋아하던지 타인의 취미를 비웃을 자격은 없습니다. 당당히 신경쓰지 마시고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셨으면 좋겠어요

  • 성인이 로봇을 충분하게 취미로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비웃는 사람들이 이상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즐기신다면 그것이 가장 즐거운 경험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