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소의 본점은 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에 있습니다. 창업자 히로타케가 창업초기 리어카에 이런저런 물건에 가격표를 붙여 싣고 다니며 팔다가 가격표 붙이는 수고를 덜고자 모든 물건을 200엔으로 붙여 팔았던 것이 의외로 호응을 얻자 여기서 다이소 사업 아이템을 잡은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 최대 규모 점포는 치바현 후나바시시에 있는 기가 후나바시점입니다. 한국의 다이소는 일본 다이소에서 지분 투자만 했었는데 2023년 일본 지분을 한국 아성다이소가 모두 매입하여 일본과 한국은 별도의 회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