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주식 지금팔아서 하이닉스로 갈아 타야하나

삼전 파업 문제로 생각이 많은데 팔아서

하이닉스로 갈아타는게 어떨지 그냥 장기투자로 갈지 고민중이에요 한 천주정도 되는데 우선주로 배당투자목적으로 코로나때사서 가지고있는데

많이 오르기도하고 하니 고민이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로나 때 사신 삼성전자 우선주라면 현재 상당한 수익이 나 있는 상태일 겁니다. 갈아타기 여부는 투자 목적에 달려 있습니다. 배당 목적으로 보유하셨다면 삼성전자 우선주는 하이닉스보다 배당수익률이 높고 안정적이어서 굳이 바꿀 이유가 크지 않습니다. 하이닉스는 배당보다 시세 차익 중심 종목입니다. 파업 리스크가 걱정되신다면 전량 매도보다 일부만 익절해 하이닉스를 소량 편입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예를 들어 천 주 중 200~300주만 팔아 하이닉스로 분산하면 리스크 헤지와 상승 참여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파업은 협상 변수가 남아 있어 장기화 여부가 불확실하고, 파업 해결 시 주가가 빠르게 반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코로나 때부터 장기 보유하신 내공이 있으신 만큼 단기 이슈에 전량 갈아타는 결정은 신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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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삼전 주식 지금 팔아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저는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을 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기에

    하이닉스로 갈아타기 보다는 그 파업 문제 이후까지

    홀딩 해보실 것도 추천을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국내 반도체 산업을 지탱하는 양대 축이지만, 투자 성향과 목적에 따라 접근 방식을 완전히 달리해야 하는 주식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우선주 1000주를 코로나 19시기부터 보유해 오셨다면 상당한 배당금 수익과 함께 주가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을 안정적으로 누리고 있을 겁니다. 최근 삼성전자 내부의 노조 총파업 리스크와 사후 조정 결렬 등의 뉴스로 인해 심리적인 불안감이 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인 파업 이슈 대문에 오래 기간 다져온 배당 투자 포트폴리오를 전량 매도하는 것은 다소 신중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대안은 1000주 중에서 그동안 오른 수익금을 고려해 약 20~30% 정도의 물량은 차익 실현하고, 그 자금으로 SK하이닉스를 분할 매수하는 성장 좋은 판단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시장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된 상태라 지금 시점의 갈아타기는 결국 삼성전자를 팔고 하이닉스를 비싸게 추격하는 구조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처음 목적이 배당과 장기 투자였다면 단기 파업 이슈만으로 방향을 급하게 바꾸기보다, 본인이 앞으로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 안정적인 배당과 자산 보존인지, 아니면 AI 성장에 따른 공격적 수익 추구인지를 먼저 정리해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갈아탈 것이라면 빠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 이유는 보통은 하나가 하락하고 다른 자산이 상승할 때 타면서 크게 수익이 안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 또한 100% 매도하고 갈아타기 보다 절반만 매도하여 갈아타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