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이후 결혼한다는 연락이 너무 자주옵니다

어떤 친구는 5년만에 어떤 친구는 3년만에 새해 부터 어쩐일로 메세지로 인사를 한다싶었는데 바로 청첩장을 보내내요

얼마 안 올 것 같아서 걱정이라길래 가족다 같이 갔다 왔는데

그 후로 연락이 뚝.

세 번 정도 격고나서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후배가 또 연락이 왔네요 ...

청접장과 함께..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ㅜ? 가는데 1시간 반거리 거절하는게 참 힘드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코로나때문에 결혼예식이 싹 다 연기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도 꼭 가야할사람만 추려서 갑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나비날개138입니다.

      그럴때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어보세요

      용기를 가지고 거절을 하셔야 본인 삶이 편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친한 사이거나 자주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면 굳이 결혼식에 참석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본인 결혼식에 왔던 친구나 지인이 아니시면 참석하지 말고,

      축의금만 받으셨다면 축의금만 보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저는 자주 보는 사이 아니면, 경조사는 잘 참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주 안보더라도 마음속으로 그냥 계속 친구다 이런 사람들한테만 참석을 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제 경조사에 그런사람들은 안오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후련한토끼입니다.

      질문자분이 결혼을 하셔서 축의금으로 축하를 받으신 경우라면 가시는게 당연하겠지만, 정말 뜬금없이 연락이 오는 것이면 저는 굳이 가지 않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경조사비가 너무 많아 생활에 어려움이 따르조? 연락 받은곳 다 참석하지말고 꼭 가야할곳만 가세요 어쩔수없는 현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평소에 연락도 없던 사람들 경조사는 웬만하면 저는 참석 안합니다

      연락이 없다는 자체가 이미 친분이 없다는 걸 보여주는겁니다

      아쉬우니깐 그때서야 연락해서 인원수 맞추거나 축의금 받을 생각이라고 보입니다

      주기적으로 연락하던 분들이 아니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손절하시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쾌한뜸부기181입니다.

      그동안 밀어돴던 결혼이

      쏟아져 나오는것 같아요

      저두 6일날도 갔었는데 담주에

      또 있어요 계속 지출돼니

      그것도 부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