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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혜리가 나온 드라마들은 배우유진 나온 드라마에 비해 왜다아쉽죠

배우혜리가 나온 드라마들은 배우유진 나온 드라마에

비해 많이 아쉽더라고요 히트작보다는 평이 엇갈리는

작품들 아니면 뒷심이 부족한 작품들 평만좋은

작품들이 대부분이에요

배우혜리 주연작 드라마 응답하라 1988도

배우유진 나온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비해 흥행도 못하고 재미도 떨어졌어요

작품질도 낮고요 유진도 혜리처럼

부탁해요 엄마에서 덕선이 스런역을 했는데

연기는 혜리가 더잘했죠 유진은 펜트하우스

출연후에 연기를 더잘했어요

거기다 유진도 혜리처럼 아이돌 출신 연기자거든요

근데 출연한 드라마는 유진 나온 드라마가

오히려 더재밌었고 인기가 더많았어요

부탁해요 엄마같은경우 응답하라1988이랑

플롯 시놉시스가 비슷하고 겹치는게

더많은데 부탁해요 엄마가 더재밌고 인기가

더많았죠 최고시청률 무려 38프로

내딸금사월 다음으로 인기 가장높아요

일당백집사는 이준영 나온 드라마라 재밌었죠

이준영 나온 드라마 다인기많거나 인기

없어도 재밌었어요 연기도 다른배우들

보다 더잘했고요 비록 주연외의 역이지만요

혜리 나온 드라마들 중에 볼만한거는

스터디그룹 그거밖에는 없고 나머진

평이 엇갈리고 흥행실패하거나 아니면

평만좋은 드라마 밖에는 없더라고요

반면에 배우유진 나온 드라마들은 흥행하거나 다흥행

못해도 재밌었어요 평도 좋고요

백년의유산도 그렇고 러빙유도 그렇고

원더풀 라이프도 그렇고 부탁해요 엄마도 그렇고

펜트하우스 시즌123도 그렇고

제빵왕 김탁구도 그렇고

퍼스트레이디도 그렇고 우리가 사랑할수 있을까도 그렇고

진짜진짜 좋아해도 그렇고

전부다 혜리나온드라마랑 비슷한 드라마에요

근데 혜리나온드라마 보다는 인기가 더많거나

인기가 많진 않아도 더재밌었죠 평도 좋았고요

왜그런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우 혜리와 유진의 드라마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뉴는 배우의 연기력뿐 아니라 작품의 장르, 각본, 연출, 캐릭터 설정, 시청자의 취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진은 <부탁해요, 엄마>, <백년의 유산>, <펜트하우스> 시리즈처럼 가족극이나 막장극에서 강한 갈등과 감정 변화를 보여주는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이런 드라마는 다음회가 궁금해지는 전개와 자극적인 사건이 많아 시청률을 끌어올리기 유리합니다. 특히 <부탁해요, 엄마>는 최고 시청률이 38%를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반면 혜리는 <응답하라 1988>처럼 청춘과 가족의 일상을 섬세하게 다루는 작품부터 로맨틱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화제성이나 작품성에 대한 평가와 대중적인 흥행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습니다. 또한 <응답하라 1988>은 시청률이 최고 18.8% 정도였지만, 당시 케이블 드라마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성공작이었습니다.

    결국 유진의 작품들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은 갈등이 뚜렷하고 전개가 빠른 드라마를 선호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혜리의 작품은 캐릭터의 매력과 일상적인 감정 묘사에 집중하는 경우가 있어 상대적으로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유진의 연기가 <펜트하우스> 이후 발전했다는 평가나 혜리의 주연작들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는 개인적인 감상과 작품별 평가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두 배우의 차이라기보다 본인이 선호하는 드라마의 전개 방식과 작품 선택의 차이가 크게 작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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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솔직히 혜리도 연기 못하는 것은 아닌데요

    응팔이랑 그 장기용이랑 나온 드라마 말고는 크게 기억나는게 없긴하네요. 약간 좀 연기 결이 다 비슷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