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끝나고 왜 방귀를 끼라고 하는 건가요?

영화 드라마 등 을 보면 수술이 끝나고 방귀를 끼는 것을 중요 하게 생각 을 하잖아요 방귀 뀌었는지 아닌지 근데 왜 방귀를 뀌는 것에 집착을 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술이 끝나고 방귀를 보는 것은 장과 관련이 있는 수술을 하는 경우에 생기는 것입니다. 보통 일반적인 외과 수술을 하고 나서 방귀를 끼라고 하지 않습니다. 장과 관련이 있는 맹장 수술을 하게 된다면 보통 그런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맹장 수술이라고 하는 것은 맹장 끝에 있는 돌기를 잘라내는 수술로 이런 수술을 하고 나면 장이 많이 이동을 한 상태고 이런 장의 이동을 원상 복귀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방구가 나오는 것으로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을 하고 나면 방귀를 끼라고 하는 것입니다.

    방귀를 낄 수 있다는 것은 장이 원래 위치로 돌아와서 정상적인 작동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귀를 끼고 퇴원을 하도록 하는 것이죠.

  • 수술이 끝나고 방귀를 끼라고 하는건 소화 기관이 정상화 되었는지 그리고 복부 장기들이 제자리를 찾아서 운동을 할 수 있게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꼭 방귀를 껴보라고 하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