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결혼으로 인해서 나라는 존재가 줄어든 것이 있는듯합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주체로써의 나만 있는것이 아니라 가족이란 범위에서 내가 되어버리게 되고 또 혼자서 할수있는것들이 이제 가족의 테두리에서 생각을 하게 됨으로써 이런 감정이 생길수있습니다.
이럴때 좋은것은 새로운 것들을 해보려고 하면좋습니다.
평소 취미나 모임등을 찾아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시면 이런 감정에해소에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