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을 쌀때 기름을 발라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김밥을 싸고 나면 겉에 항상 기름을 발라주던데요.

이렇게 김밥 겉에 기름을 발라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더 맛있게 해주려고 하는건지?

다른 의도가 있는건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알이 김에 달라붇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바르며, 다음과 같이 사용됩니다.

    기름의 윤활 작용: 기름은 밥알 표면에 코팅되어 밥알끼리 서로 달라붙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는 김밥을 쌀 때 밥이 손에 묻거나 김에 잘 달라붙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입안에서의 부드러운 식감: 밥알이 서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입안에서 밥알 하나하나가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을 제공합니다.

  • 깁밥을 쌀 때 기름을 발라주는 이유는 맛의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도 있지만 김의 매마름을 방지하는 역할도 같이 하기 때문이라고합니다. 그리고 윤기가 나서 더 맛있어 보이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 김밥에 기름을 겉에 바르는 이유는 고소함을 더해주고 김에 윤기를 더해서 보기에도 좋아보이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 안녕하세요. 김밥을 쌀때 기름을 바르는 이유는 맛과 풍미를 향상시키고 김밥을 보관할 때 방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름을 발라주고 김밥을썰면

    김도 칼에 잘안묻고 밥알도 잘안묻어서

    잘썰어지기때문에 기름을 바르기도 하고 참기름의 고소함도 느끼시라고 바르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