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그 공연이나 전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가시면 훨씬 다르게 느껴질 것 같아요 클래식 같은 경우엔 작곡가 이야기나 그 곡이 만들어진 배경 정도만 아셔도 들으면서 아 이런 느낌이구나 하게되고요 전시회도 마찬가지로 작가나 작품 스토리를 조금 찾아보시고 아이랑 같이 이야기해보면서 가시면 좋을듯해요 그리고 보고나서 바로 집에 가지마시고 카페에서 아이랑 뭐가 좋았는지 어떤 느낌이었는지 대화해보시는것도 기억에 더 오래남을것같습니다 아이 나이에 맞는 해설이 있는 공연들도 많으니까 그런걸 찾아서 가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