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 7개월째, 금요일 오후면 서울로, 일요일 새벽에 내려오는데, 같이있는 동료는 지방숙소가 더 편하다고 숙소에 있는데, 저는 빨리 집에 가고싶은 것은 철이 덜든 것일까요?

주말부부 7개월째, 금요일 오후면 서울로, 일요일 새벽에 내려오는데, 같이있는 동료는 지방숙소가 더 편하다고 숙소에 있겠다는데, 저는 한번도 남은적 없었고, 하루빨리 집에 가고싶은 것은, 결혼30년이 넘어도 철이 덜든 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부부 사이의 관계나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이 들지 않은 게 아니라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나 여러 가지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