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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탁재훈, 김희선의 한끼합쇼 프로그램을 제작해 선보였는데, 불과 8회, 즉 2개월만에 끝냈다고 하네요.

JTBC가 과거의 인기리에 방영됐던 이경규, 강호동의 한끼줍쇼 프로그램을 본따, 탁재훈, 김희선의 한끼합쇼 프로그램을 제작해 선보였는데, 불과 8회, 즉 2개월만에 끝냈다고 하네요. 뭐가 잘못되었는가요? 방송프로그램을 6개월도 못하고 문을 내리다니, 너무 허술했던 것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래아빠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저는 솔직히 프로그램의 특성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강호동때 처럼 했으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제 아내돛이런말을 했어요

    남이 남에 집에 냉장고를 뒤져서 음식을 만든다는게 이상하다고 어느 주부가 아무리 연예인이라고해도 그렇지 어덯게

    남에집 냉장고를 열어 식자재를 확인히냐고요

    이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장수하기 어렵지않았나 생각합니다

  • 우선은 일반인이 개인의 집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부담감이 컸던 것으로 보이고, 여러 여론이 좋지 않았고 생각 외로 흥행에도 실패하면서 그렇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