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아이들의 도를 넘은 장난 어덯게 생각 하시나요?
고가의 패딩을 입은 한국 교육기관의 초등학생 무리가 배낭을 멘 한 어르신을 조롱하고 괴롭히고 있던 모습을 ..
한 초등학생이 노인을 놀리면서 도망가며 나머지 아이들은 가서 잡으세요... 이런 경우 이 초등학생들을 어찌 해야 합니까? 한국의 교육 ,,,, 어찌 생각 하세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장에서 교사나 보호자가 있다면, 아이들에게 잘못된 행동이다라는것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멈추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장난"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을 조롱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주는것이죠. 그리고, 느끼는건 인성,예절 교육이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또래 집단에서 조롱이 재미가 아니라 부끄러운 행동이라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인상깊은것은 미국에서 범죄자가 되거나 양아치인 애들을 교도소에서 정신차리게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교육을 해주는 수감자들은 조금씩 점수로 감면해주거나 하는 보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식으로 정신차리게끔 해줘야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글렀습니다
제대로 된 인성부터 형성하고 성적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인성 교육 전에 성적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즉! 인성이 개박살난 상태로 교육 받고 있는거죠
심지어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체벌도 금지해버린 상태로 상당 시간이 흘렀습니다
학생이 잘못해도 제대로 된 훈육이 되질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모가 가정에서, 선생이 학교에서 오히려 역으로 당하는 시대입니다
잘못한 걸 가지고 혼내거나 훈육하려고 해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애들 버릇은 점점 더 없어지는겁니다
특히나 촉법소년에 해당되는 애들은 그걸 무기로 삼아 범죄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교육 관련한 정책, 과정 등 모든 걸 싹 뒤집어 엎어야 하는 상태입니다
요즘은 훈육을 하기에도 아동인권이니 아동침해니 학교에서도 교육이 참 어려운 현실 같더라고요.. 가정에서도 같이 교육을 해줘야하는데.. 그게 잘 안이루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부모가 가르치질 않으니.. 도울 수 있는 상황이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없다면 지나칠 수 밖에요. 그런 초등학생도 소수고 그런애들이 커서 범죄 일으키는 거라서 ..아무리 학교에서 교육 잘 시켜봤자 그런애들은 그렇게 타고난거예요. 요즘 초등학생 문제만은 아닌 것 같아요. 옛날에도 그런애들이 있었으니 지금 뭐 사기꾼들이 판치고 범죄자들이 드글거리죠. 요즘 교육이 망했다라기 보다 소수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도를 넘은 장난은 단순한 장난을 넘어서는것 같아요.
예를 들어, 친구의 소지품을 몰래 버리거나, SNS에 상대방을 놀리는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런 장난은 일시적 재미를 줄 수 있지만, 법적인처벌을 받을수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러모로 문제가 첩첩산중인거같아요
이런 경우 요새는 타인이 훈육하기란 좀 어렵더라고요. 예전처럼 한 동네에 어르신들도 많고 다같이 친근한 이웃처럼 생활하는 시대가 아니다 보니... 이런 아이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교육이 잘 이루어져야 하는데 요새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무조건적인 포용과 관용으로 잘못 생각하는 부모도 있어서 더욱 옳고 그름에 대한 올바른 판단 의식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어려워진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체벌이 금지되었다고 올바르지 못한 일에 대한 꾸지람까지 없어져서는 안 되는 일이고요. 인성교육을 보강할 방안이 있다면 시행되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하지 말고,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행동은 명확히 ‘잘못’임을 알려주고, 규칙을 세워야 합니다. 피해 아동에게는 심리적 지원과 보호가 필요하며, 가해 아동에게는 단호한 훈육과 재발 방지 교육이 요구됩니다.
선 넘은 훈육은 잘못된 거지만 적당한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옛날엔 진짜 사랑의매 맞아도 잘 컸는데 요즘엔 진짜 교육 잘 못 받은 어린 친구들이 훨씬 많은 듯해요
이건 사회적인 배려부족을 꼭빼닮은 교육의 모순 입니다
학교에서도 배려보다 공부
순으로 나누고 잘못을 지적해줄 선생님들도 없고 집에서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인성교육 보다 학원으로 내몰고 아이들만의 잘못은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의 가정 교육이 정말 요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도 별로 낳지 않아서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교사의 권위도 많이 상실 됐구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을 제제 할 대상이 없습니다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어렵네요
정말 문제 많다고 생각해요.
젊은 부모들이 너무 귀하게만 키워서 그런 것 같구요.
부모들 자체가 어른들에 대한 공경이 없어서 더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사회적 문제죠. 부모교육도 있어야 제대로 된 아이들이 커 나가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교육이 너무 딱딱한 것도 없잖나 싶습니다. 너무 딱딱하고 입시를 위해 지나치게 경쟁을 벌이고, 거기에 특유의 부모님들의 교육해라! 좋은 대학교 가라! 와 같은 문화와 선입견 때문에 그런 분위기가 강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녀들도 어째 교육에 대해서 반발심이 크게 들고서는 일탈을 하기도 하죠. 거기다가 애들하고도 인싸템이네 공부 잘 하고 성적 좋네와 같은 문화도 한 몫 하고요. 이런 서열, 세력, 권력 중심의 사회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보여지네여
사회적인 부분에 잇어서 그런 부분은 강하게 얘기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여,
이후에 우리가 나이들어서도 같은 일 겪지 말라는 법도 없고여.
무엇보다 한국의 어르신들께서는 대부분이 나라를 지키고 발전하는데 이바지 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존중을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여.
아이들의 도를 넘은 행동은 개인의 인성 부재를 넘어 타인에 대한 존중과 공감을 가르치지 못한 가정과 학교 교육의 공백이 드러난 가슴 아픈 현실이며, 단순히 훈계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행동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명확히 깨닫게 하는 엄중한 지도와 시스템의 변화가 절실합니다.
저는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 개인을 비난하기보다 즉시 멈추게 한 뒤 왜 그 행동이 문제인지 차분히 말해 주는 어른의 개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보통은 요즘 아이들 문제다로 끝나지만, 저도 현장을 겪고 나니 아이들보다 어른과 교육 환경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무시해야되지요. 거기에 순응하거나 반응하는 순간 그 아이들의 장난감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닌 아이들은 그냥 아니다. 상종할 아이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투명인간처럼 대하는게 나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