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대식가, 즉 많이 먹는 것이 위엄을 보이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것은 로마시대에도 그런한 일종의 풍습이었는데요. 그렇기에 로마시대 귀족들이 많이 먹고 토하고 또 먹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거에요. 루이14세 또한 상당한 식사를 한 것으로 과식으로 인한 비만, 위 등의 문제가 있었으며, 단것을 많이 먹었기에 치아가 썩어서 치아를 다 뽑다가 입 천장이 뚫리기도 하고 정말 다양한 병을 앓았던 것으로 유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