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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시술된 고양이 구입처는 어디가 좋을까요?

혼자 사는 노령의 남잡니다. 가족같이 키우고 싶은데 길고양이 새끼를 얻으려니 중성화 시키지 않으면 달아나거나 발정기에 매우 시끄럽다고 하네요. 인천 서울 수원리나 대구에도 고양이 어린 것 싸게 분양한다던데 여기 부산은 아직 없는 것같군요. 싸게 어린 고양이 분양하는 곳 아시는 분 답변 기다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중성화된 어린 고양이를 바로 데려오고 싶다면 개인 분양처보다 보호소나 입양센터가 더 안전해요 부산에는 부산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처럼 입양 절차를 운영하는 곳이 있고 유기묘 입양 정보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이나 포인핸드에서 부산 지역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부산시는 유실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도 안내하고 있어 비용 부담도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린 고양이는 아직 중성화 전인 경우가 많아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원칙적으로 포획 후 원래 자리로 돌려보내는 방식이라 입양 창구와는 달라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이미 중성화된 성묘를 입양하거나 어린 고양이를 데려온 뒤 시기에 맞춰 중성화를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부산에서 찾으신다면 먼저 보호소 입양부터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싸게 사는 것보다 건강검진 여부 사람 친화도 중성화 계획이 분명한 곳이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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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유기동물 보호소나 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를 통해 입양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며 이들은 보통 중성화 수술과 기본 검진을 마친 상태로 분양을 진행합니다. 보호소 입양은 책임비 수준의 적은 비용만 발생하므로 경제적이고 포인핸드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부산 지역 내 보호소에 있는 어린 고양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정 분양이나 일반 업체는 중성화 수술 비용이 별도로 발생하거나 초기 건강 상태를 보장하기 어려우므로 관리가 체계적인 공공 보호 기관을 우선적으로 탐색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