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목재에 나사를 전동드릴로 박아야하는데

일단 나무 목재에 나사를 박을예정입니다.

근데 전동드릴에 mm마다 체결하는 부분있잖아요

그 부분을 뭐라고 하는건가요 알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전동드릴에서 비트(날)를 끼우고 조이는 부분을 척(Chuck) 이라고 부릅니다. 척은 크게 두 종류인데, 열쇠(척 키)로 조이는 키척(Key Chuck)과 손으로 돌려서 조이는 키리스척(Keyless Chuck)이 있으며 요즘 가정용 전동드릴은 대부분 키리스척입니다. 나무에 나사를 박을 때는 척에 드라이버 비트(십자 또는 일자)를 끼워서 사용하면 되고, 단단한 나무라면 나사 머리가 뭉개지지 않도록 먼저 드릴 비트로 파일럿 홀(가이드 구멍)을 살짝 뚫어준 뒤 나사를 박으면 훨씬 깔끔하고 목재 갈라짐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토크 조절 클러치 또는 다이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낮은 숫자일 수록 힘이 약하다고 볼 수 있으며, 나무 같은 경우는 작은 힘으로도 뚫는게 가능하기에

    처음에 너무 센 힘을 주기 보다는 4-5정도로 시작해서 높여 가는것이 좋습니다.

  • 나무 목재에서 나사를 전동드릴로 박을때, 전동 드릴의 mm마다 체결하는 부분은 일반적으로 드릴 비트나 드라이버 비트라고 부릅니다. 이 비트는 나사 머리에 맞는 모양(예:십자,일자 등)과 크기에 따라 다양하며, 전동 드릴의 척에 체결해 사용합니다.

    또한, 척은 드릴 비트를 고정하는 부분을 의미하는데, 여기서 비트 교체가 쉽도록 표준 규격으로 된 부분을 비트 구멍 또는 척 구멍이라 부릅니다. 비트 크기는 나사의 크기와 목재의강도에 맞춰 적절한 것을 선택해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전동드릴에서 mm처럼 숫자를 돌려 조절하는 부분은 토크 조절 링이라고 하고 클러치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기능은 나사를 조일 때 힘의 세기를 설정해 과도한 조임을 방지하고 설정한 힘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멈춰 나사나 목재 손상을 줄여줍니다.
    따라서 재질에 맞게 적절한 토크로 세기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