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부터 코스피 반도체주 반등 기대해도 될까요?

엔비디아 및 AI 클라우드 관련 이슈와 함께 앤트로픽(Anthropic)의 대형 IPO 추진 소식 등으로 AI·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에는 엔비디아의 강한 수요 전망과 국내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 외국인의 순매수세를 감안하면 추가 반등을 기대할 만한 여건은 갖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미국의 국채금리가 안정되는지와 외국인의 매수가 지속되는지 여부가 더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래도 지난 금요일에 미국의 반도체 종목들이

    반등을 큰 폭으로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기에

    최소한도 내일 월요일에 코스피 지수가

    반등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추세로 보면 당분간은 박스권에서 이동할거라는 말들이 맞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곧 명절도 있고

    투심자체가 완전 회복되지도 않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 금요일 미장에서 반도체만 상승했습니다.

    우리 월요일 장에서 비슷하겠지만 근본적으로 외국인 및 기관 수급의 재유입 여부, HBM 및 메모리 가격 추이, 원/달러 환율 및 미 국채 금리 안정에 따라 주가의 방향이 바뀔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다음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주 반등을 기대해볼 만한 여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본격적인 상승 추세로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AI 투자 확대 기대와 HBM 수요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엔비디아와 AI 클라우드 투자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앤트로픽의 대형 IPO 추진도 AI 산업에 대한 투자심리를 다시 자극할 수 있습니다.

    두 종목 중에서는 HBM 영향이 큰 SK하이닉스가 단기적으로 더 민감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경쟁력 회복이 확인되면 함께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변수는 미국 금리와 외국인 수급입니다. 미국 물가가 높게 나오면서 장기금리가 다시 상승하거나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 반도체주 반등도 쉽게 꺾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주에는 미국 국채금리 안정, 원달러 환율 안정, 외국인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순매수 전환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로서는 반도체주에 악재보다는 호재가 조금 더 많아진 상황으로 볼 수 있지만, 추격매수보다는 금리와 외국인 수급을 확인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 반도체주의 경우에는 매도압력이 강한 상태입니다. 자사주 매입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횡보하고 있기에 이는 그만큼의 매도 압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호재들이 매수세를 유입해줄지 지켜봐야될듯 하며, 개인적으로는 조만간 1번정도는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 주 코스피 반도체주의 반등 가능성은 단기 상승 모멘텀은 충분하나, 외국인 수급 연속성이 관건인 상황이라고 생각 합니다.

    엔비디아 중심의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 기조가 유지되면서 국내 핵심 반도체 공급사의 실적 기대감이 상존하며, 최근 기술주 전반의 거시경제 변수 영향으로 주가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후 외인 매수세가 지속되는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