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준으로는 2000년대 후반부터 웹드라마 형태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대중화된 건 2014년 전후라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네이버 TV나 유튜브 같은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짧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웹드라마가 많이 제작됐고
연애세포
퐁당퐁당 LOVE
전지적 짝사랑 시점
같은 작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웹드라마 시장이 크게 성장했어요
이후에는 에이틴 같은 작품이 대박이 나면서 10대와 20대 시청자들에게 웹드라마가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
지금은 유튜브나 OTT 영향으로 웹드라마와 일반 드라마의 경계도 많이 흐려진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