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산후조리원에 계실거로 생각 됩니다.
하이 낳고 6개월정도 정말 힘들고 그리고 아이가 고개가누고 기어다니기 사작하면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잠시도 눈을 땔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걷기 시작하면 더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즉 아내분이 정말 힘들다는 이야기 입니다. 도와주시는 이모님이 계시거나 부모님이 계셔도 엄마가 해 주어야 할 일이 있기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선물도 좋지만, 정말로 아내를위한 길은 아내를 맘적으로 편안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사실 안마기 이런것 그때뿐입니다. 아이 키우면서 힘든 아내의 어깨를 내 손으로 주물러 주면서 잠시나마 이야기 하는것이 더 좋습니다.
저는 몸조리 하고 집에 오는날 안방과 식탁에 아내가 좋아하는 꽃을 꽃병에 가득 놓았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 틀어 심적으로 편안하게 느낄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이야기하여 정말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상의하여 선물 하였습니다.
남자가 생각하는 것과 여자가 생각하는 산후에 필요한 것은 매우 다릅니다. 전적으로 아내와 상의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선물이라고 사 놓고 사용하지 않으면 애물단지가 됩니다. 또 아내는 남편이 생각해서 사준건데 그냥 놔 둘수없어 좋지도 않은데 그냥 고맙다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아이도 생겼으니 정말 이제는 필요한것을 서로 상의 해서 구매 하세요..그것이 아내가 정말 바라는 것 일 겁니다. 아내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하세요. 이것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