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삐닥한파리23
코인시장은 결국 유동성이 증가를 해야 유의미한 반등이 나올까요?
요즘 이란 전쟁에 사모펀드들 환매 중단 등 좋지 않은 소식이 많이 들리는데 비교적 코인 시장은 잠잠한 거 같더군요. 그렇다고 유의미한 반등은 나오지 않는 상황인데 코인시장은 결국 유동성이 증가를 해야 유의미한 반등이 나올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시장은 말씀하신 대로 유동성을 먹고사는 시작이기 때문에 유의미한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유동성, 거래량이 증가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악재에도 잠잠한 이유는 시장의 맷집이 좋아졌다는 신호로도 해석 가능하지만,
그만큼 거래량이 말라가서 횡보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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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인 시장의 반등은 유동성이 증가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적어도 지금 상황이라면 코인 시장으로
유동성이 활발하게 들어와야지 유의미한 반등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시장은 전통 금융시장과 마찬가지로 투자 자금이 유입되는 유동성이 늘어날 때 상승 흐름이 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금리 하락 기대나 ETF 자금 유입 같은 요인으로 시장에 자금이 늘어나면 의미 있는 반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시장은 유동성에 가장 민감함 자산군으로, 유의미한 반등을 위해서는 유동성 확대가 핵심 조건입니다. 미국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가 시작되면 위험자산 선호로 심리가 살아나며 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현재처럼 전쟁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는 기관 자금이 관망하여 횡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금리 인하 신호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동시에 나타날 때 본격 반등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시장은 유동성 영향이 가장 큽니다. 실제로 미국 M2 통화량이 증가하면 6~12개월 후 코인 상승 사이클이 나타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나 글로벌 유동성 확대가 시작되면 코인 시장 반등 확률이 크게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시장에서 유의미한 반등이 일어나려면 전반적으로 유동성 증가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으면 매수세가 약해지고 가격 상승 모멘텀이 부족해 반등이 제한되기 쉽습니다. 최근 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사모펀드 환매 중단 같은 금융 시장 불안에도 불구하고 코인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단기적 매수세 회복이나 일부 투자자의 관망세가 지속되는 상태로, 강한 반등이 나오려면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 즉 유동성이 확충되어야 합니다. 글로벌 금융시장이나 암호화폐 관련 기관들이 다시 투자에 나서거나,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이 해소되어 시장에 자금이 돌아와야 코인 시장도 본격적인 상승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코인시장이 유동성이 들어와야 하는 이유는 주식과 다르게 더 빠른 변동이 있고 24365거래가 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투기 수요가 어느정도 몰려야 상승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지금 상황에서 코인시장이 상승하려면 미국이 금리가 내려가거나 전쟁이 종료가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가 안정되어 인플레이션 공포가 사라져야 연준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명분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유동성이 사모펀드 등 전통 금융의 균열을 메운 뒤 비로소 코인 시장으로 자금이 들어갈 것입니다.
현재는 반등을 위한 에너지를 응축하며 바닥을 다지는 구간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시장도 유동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코인은 작년 하반기 이후 기관들을 중심으로 한 월가들이 매수를 하지 않고 이들이 완전히 금이나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가장자산의 약세가 시작된것이며 그리고 개인고래들은 24년도부터 매도를 하면서 문제가 된것입니다.
우선 개인고래들은 미국의 통제화를 하면서 이미 지속적으로 대규모 물량을 하면서 차익실현하며 떠나고 있고 그러면서 24년도부터 작년 상반기까이 월가들이 주요매수주체로 나섰고 현재 비트코인을 중심으로하여 이더리움등은 이미 기관들이 전체물량의 50%이상의 매집을 하면서 이들의 영향력이 사실상 절대적으로 변한것입니다.
그말은 결국 코인시장으로 유동성이 몰리기 위한 모멘텀이 중요하며 그러면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본격증가하고 미국에서 정책적으로 모멘텀이 붙어야 유의미한 반등을 넘어서 상승추세로 갈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시는대로 실질적인 유동성이 코인시장의 반등을 할 수 있는 요건이 됩니다.
가상화폐 시장은 위험자산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가장 뒤에 있는 위험자산으로 보시면 됩니다.
어떤 호재가 없이는 상승의 요인이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유동성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ETF의 승인 등을 호재로 기다리는 것도 결국 기관의 큰 자금의 유입을 기대하기 때문으로 현재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유동성 유입이 가장 기다리는 요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