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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털털한멧돼지89

털털한멧돼지89

장애인일자리하는직원이 제험담을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년째 반일제 후 전일제로 전환 후 장애인 일자리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입니다.

다른 곳으로 발령을 받고 나서 첫 출근이 1월쯤이었을 겁니다. 인사를 해도 제대로 받아주지도 않고 일도 알려주지 않아서 아 처음이라서 서로 어색하니까 그렇겠구나 생각을 했고 물어서 어째어째 일을 하긴 했는데 옆에 직원이 혼잣말로 일도 못하면서 지원 왜 했대 아... 진짜 짜증나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이니까 뭐 그럴 수 있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잘 해보자 이 생각으로 계속하는데 이 험담하는 게 10월까지 계속 하고 인사자체도 이제 받아주지 않으며 제가 해야 할 일을 가로채서 다하려고 하네요 솔직히 같은 입장인데 이런 식으로 해도 되나 싶고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그냥 서로 쌩까는 게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Fravend

    Fravend

    모르는척 하고 그러던지 말던지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신경쓰고 싸우거나 하면 오히려 싸움을 거는

    사람이 지는거 거든요 주변 사람들도 싸움을 건 사람을 응원하기 보다는 싸움이 걸린 사람을 감싸주는 그런 성향이 있어서 싸우지 않고 그냥 그러던지 말던지 난 내 갈 길 가련다 하면서 그냥 놔두는게 맞습니다.

  • 대처법을 고민하는 게 이해됩니다. 먼저 감정을 배제하고 차분히 다가가 그 직원과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서로 오해가 있는지 확인하고 서로의 입장을 나눌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가 어려운 경우에는 상사나 인사팀에 이 상황을 공유해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대놓고 앞에서 그러는거면 진짜 무례한데요? 대화할때 녹음하고 계속 대놓고 그런다면 윗선에 보고하는게 낫습니다. 하지만 그냥 무시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좀 참아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