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봤는데 이거 합격시그널인가요?

재입사 제안으로 면접 보고 나와서 제안주셨던분(면접관)에게 오늘 면접기회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전했는데

다음주중으로 좋은소식 알려주신다고 답장왔어요

빈말아니고 진짜겠죠? 사회짬빠 많으신 분 알려주세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관께서 보통 다음주에좋은소식있을꺼다라는말은 안심을시키고 면접준비를 고생한사람에게 오늘 신경쓰지말고 푹쉬라는 의미도있지만 긍정의신호가맞긴합니다. 다음주를 기대해보셔두되요

    80%이상은 붙을 신호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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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좋은 소식 알려주겠다고 한 것은

    어느 정도 면접관들 사이에

    결정이 된 것이 있어서 그렇게

    말하셨을 가능성이 있기에

    기대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면접관이 저렇게 이야기했다면 합격이라고 생각합니다.저런말을 쉽게하지못합니다.좋은징조입니다.

  • 이 정도면 긍정적인 신호로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저 말만으로 합격 확정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먼저 재입사를 제안했던 분이 면접관이었고 면접 후에 “다음 주 중으로 좋은 소식 알려드리겠다”고 직접 답한 거라면 그냥 형식적인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보다는 뉘앙스가 좋습니다.

    다만 회사 내부 결재나 다른 지원자와의 비교 때문에 결과가 바뀔 수도 있으니 ‘거의 합격’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기다리는 게 현실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빈말일 가능성도 있지만, 일반적인 면접 종료 멘트보다는 확실히 긍정적인 편 정도로 보겠습니다.

    특히 먼저 재입사를 제안받은 상황이라면 기대해볼 만합니다.

  • "다음 주중으로 좋은 소식 알려주겠다"는 답변은 단순한 예의상 빈말이 아닌,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긍정적인 신호이며, 사회생활 경험(짬바)에 비추어 볼 때, 재입사 면접은 이미 검증된 인재를 대상으로 하므로 일반 면접보다 절차가 빠르고 명확합니다. 만약 탈락이거나 확정되지 않았다면 "검토 후 연락하겠다"처럼 조심스럽고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고 면접관이 직접 '다음 주'라는 구체적인 시기와 '좋은 소식'이라는 확정적인 단어를 사용해 답장한 것은, 내부적으로 이미 긍정적인 결정을 내렸고 처우 협의 등 최종 절차만 남겨두었음을 암시합니다. 마음 편히 다음 주 연락을 기다리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