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비는 빚이라는데 마음이 중여한거 아닌가?

기쁘거나 슬픈일이 있을때 주고받는 경조사비.

빚이라고들 한다.

상황은 항상 급변하는데 상황에 맞게 전달하는게 맞지않을까?

더낼수도 있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맞는말이긴한데 세상살이가 그렇지가 않더군요. 마음이가장 소중하다해도 결국 나중에 내가 받은만큼은 돌려줘야한다는 생각이 다들 강해서 빚이라고들 부르는모양입니다. 형편에따라 조금 더 낼수도있고 덜 낼수도 있는건데 요새는 정해진 액수같은게 생겨버려서 참 씁쓸하기도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진심어린 위로가 먼저라는건 변치않는 사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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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경조사비는 기쁨과 슬픔을 나누니 사회적 예의라고 생각해서 장부에는 마이너스이지만 그래도 나의 사회적존재의 이유인거 같아요.

  • 경조사비는 기쁠때나 슬플때

    당사자들에게는 요긴하게 쓰이죠

    허나 인간관계를 오래 지속할 수록

    결국엔 더 주거나 똑같은 금액을 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