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린이집 적응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만2세(24개월) 남자 아이 엄마 입니다.
14-15개월부터 맞벌이 떄문에 어쩔수 없이 어린이집을 보냈습니다.
요즘 맞벌이 때문에 빨리 보내는 추세긴 하던데 저는 최대한 육아휴직동안 아이를 돌보다가
휴직직전에 어린이집을 보내게 되었어요.
저를 엄청 따르고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처음엔 많이 울고 했지만
적응도 잘하고 어린이집에서 생활을 잘 했구 어린이집 생활하면서 말도 엄청 늘어서
말이 빠른편이에요.!
최근에 친정에 일주일정도 갈일이 있어서 어린이집을 안보내고
이후에 보냈더니 처음엔 잘 적응하다가 요며칠 어린이집을 안가려고 울고,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한테 계속 안아달라하며 울다가 집에서도 계속 안아달라했다가 혼자 잘 놀고 하네요.
이러다가 점점 좋아진다고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그러시던데 아이 사회생활에서 흔히 있는 일인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