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짱구는 못말려가 등급이 왜 19세가 아닌가요?

저도 한국판으로 보는데 15세정도 잖아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19세가 아닌 왜 15세인지 잘 모르고 이해가 잘 안되거든요. 그리고 짱구가 항상하는 말이 예쁜누나를 보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귀찮게하는 장면도 있지만 그래도 짱구의 성실함이 참 귀엽고 기특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짱구 애니는 7세 이용가 입니다.

    일부 극장판만 15세 이용가 입니다.

    2. 일본이 한국보다 검열 수위가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짱구 뿐만 아니라 다른 애니들도 한국의 시청 나이가 더 높습니다.

    3. 짱구는 원작 만화가 좀 수위가 있었지만 아동 애니로 정착되면서 매우 많이 순화 되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그게말입니다 일본에서는 짱구라는 만화가 원래부터 성인들이 보는 잡지에서 시작된거라 내용이 좀 거칠긴해도 우리나라랑은 방송 심의하는 기준이 달라서 그렇답니다 일본은 티비에서 보여주는 수위가 우리보다는 좀 널널한 편이라서 굳이 19세까지 안 가도 충분히 방영이 가능한가보더라고요 짱구가 사고는 좀 쳐도 심성은 착하고 예쁜 누나 좋아하는거야 뭐 아이들 눈높이에서 그럴수도있으니 그냥 귀엽게 봐주면 될 일입니다요.

  • 짱구는 못말려가 일본에서 19세 등급이 아닌 이유는, 일본 기준에서는 이 작품이 기본적으로 가족 코미디·생활 개그 애니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느끼기에 다소 수위 있어 보이는 장면들이 있어도, 일본 방송 기준으로는 성인물 수준으로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