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라는 직업도 야근이 많던데 맞나요?

판사나 검사 분들도 야근이 많은 직업 같던데

정말 그런가여?

서초동 이런데 보면 늦은시간까지도 불이 켜져있고 하길래 늘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사 판사는 야근이 많은게 아니라 사건 배당이 많기 때문에 일이 엄청 많습니다.

    본인이 사건을 다 해결한다면야 얼마든지 정시 퇴근이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사건은 많고 검사 판사는 한정적이라 급여도 높은 것입니다. 야근이 따로 정해지진건 없지만 강도높은 업무량에 야근을 할 수 밖에 없는것이죠.

    답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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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한민국 검사와 판사는 법조계 내에서도 업무량이 매우 많아 야근과 주말 출근이 일상화된 직업군입니다. 대검찰청 통계에 따르면 검사 1인이 1년에 처리하는 형사 사건은 평균 수천 건에 달합니다. 매일 새로운 고소와 고발 사건이 접수되기 때문에 정규 근무 시간 안에는 서류를 모두 검토하기 불가능합니다. 낮 시간에는 피의자나 참고인 신문, 재판 참석, 부서 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기록을 집중해서 읽고 공소장을 작성하는 업무는 주로 저녁 시간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판사 역시 재판 진행 외에 수백에서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소송 기록과 증거를 판결문 작성 전에 전부 읽어야 합니다.

  • 판사검사변호사는 정말 야근을 달고사는 직업이지요.

    정말 바쁜거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일이 몰리게되면 더욱 바빠지는거로 알고있어요.

  • 법조계 사람들이 야근이 많은 이유는 재판 날짜가 정확하게 정해져 있기 때문이죠. 그 날짜에 맞춰서 준비하는 과정들이 쉽지 않고 양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든 일을 끝내기 위해 야근이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