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은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말 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점은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하는 방법 입니다.
마음 속에서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온다면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머리속으로 생각을 정리한 후, 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친구에게 다가가 자신의 감정을 부드러운 언어로 전달을 해야 함을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