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손텁을 잘못잘라서 피가 나는게 어떡하나요??

고양이 손톱을 자르다가 고양이가 움직이면서 너무 짧게 잘랐는데 어떡해야할까요?? 그리고 손톱 자를때 너무 싫어하는데 어떡해야할까요?? 너무 미안하네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짧게 잘린건 다시 자랄때

    까지 기다리는 방법외엔

    없는거 같아요 손톱을 자를때

    사람은 손톱만 자른다.란걸

    알기 땜에 괸찮지만 동물은

    자신의 신체 일부가 잘린다

    다친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꺼

    같아요 또 손톱을 깍을때에

    소리에서 더 공포가 올꺼

    같아요 위의 이유로요

    일단 냥이가 소리에 민강

    하지 않도록 손톱깍기 소리만

    들려주시면서 적응을 시키심

    좋을꺼 같아요 위험한게

    아니라고 느끼게요 처음부터

    자주들려 주시면 공포만 쌔져서

    조금씩 횟수를 늘려가 주시고

    손으로 손톱을 자주 만지는

    스킨쉽도 같이 해주시면

    적응하는데에 더 효과가

    높아질꺼 같아요

  • 이미 짧게 잘린 손톱은 손톱이 다시 길게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상처가 생겨 피가 난 부분에는 약을 발라주시고 손톱을 다시 잘라야 할 때가 오면 고양이가 좋아해서 집중할 수 있는 것을 하게 해주면서 덜 움직이게 해 손톱을 잘라주세요.